로고

[포토] 봄의 바다 품은 그림 전시 ‘시흥 오아시스’에 활짝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3/11 [20:15]

[포토] 봄의 바다 품은 그림 전시 ‘시흥 오아시스’에 활짝

곽희숙 | 입력 : 2024/03/11 [20:15]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봄바람으로 출렁이는 오이도의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시흥시 문화복합공간 '오아시스'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화폭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외 테라스에는 한낮엔 따사로운 봄 햇살이 쏟아지고 해 질 녘엔 붉은빛 노을이 가득 머물며 오아시스를 밝게 비춘다.

 

 


곧 출항을 앞둔 것처럼 웅장함이 느껴지는 오아시스(OASIS_Oido Art Space In Siheung)는 퇴역 경비함에서 문화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 오이도의 문화 명소다.

 


함선의 외벽을 시원하게 개방해 바다 풍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내부 전시장 일부를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 1일 문을 열었다.

 

 

특히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대관할 수 있는 오아시스 전시관에는 연중 다양한 전시 및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