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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방서, 충전 중 배터리 화재 시 행동요령 홍보 실시

-충전 중 배터리 화재 시 행동요령 배포-

장은희 | 기사입력 2024/04/12 [19:18]

안산소방서, 충전 중 배터리 화재 시 행동요령 홍보 실시

-충전 중 배터리 화재 시 행동요령 배포-

장은희 | 입력 : 2024/04/12 [19:18]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소방서(서장 이제철)는 "관내에서 충전 중 전기자동차 및 개인형 이동수단이 대중화 되면서 배터리에 의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밝히며, 지난 4월7일 20:47경 고잔동에 한 아파트에서 발생해 한 때 대응1단계가 발령된 화재의 원인도 전기자동차(개인형 이동수단) 충전 중 배터리에 의한 열 폭주 현상으로 추정된다며, 전기자동차 화재 행동요령을 배포 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자동차 화재 시 행동요령은 안산소방서 홈페이지 ,SNS 및 안산시 550 여개 설치 된 버스정보시스템(BI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의 충전요령은 ▲반드시 지정된 국가표준 인증 충전기와 어탭터 사용 ▲젖은 손으로 차량 충전금지 ▲충전 중 충전 커넥터 분리 금지 ▲휴대용 충전기를 이용하여 충전할 경우 멀티탭이나 연장선 사용 금지 등이다.

 

이제철 안산소방서장은 "전기자동차(개인형 이동수단)의 화재는 1,000°C 이상 으로 급격히 온도가 상승하는 열 폭주 현상이 특히 위험하다.”며 “전기자동차 (개인형 이동수단)의 배터리 외형이 변형되거나 부풀어 오른 경우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충전 완료 시 전원을 뽑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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