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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활동 적극적으로 펼쳐

관내 4개 아파트 단지와 협약 체결, 식목 행사도 진행해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4/12 [18:27]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활동 적극적으로 펼쳐

관내 4개 아파트 단지와 협약 체결, 식목 행사도 진행해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4/12 [18:27]

▲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활동 적극적으로 펼쳐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적극적인 자원봉사 활동 및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센터는 12일 ‘친환경 자원봉사 실천마을’로 선정된 4개 아파트 단지와 그린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센터는 환경문제 해결 지도자로 양성된 환경 전문 자원봉사자 ‘그린플래너’를 각 아파트 단지에 배치해서 입주민들을 위한 생활 속 자원순환 활동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환경 실천 서약 운동 등 다양한 캠페인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나눔 텃밭을 조성하고 운영해서 세대 간 나눔 실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자원봉사 활동 확산의 선순환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센터는 같은 날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용현도시농업공원에서 개최된 미추홀구 구민 참여 식목 행사인 ‘안녕, 그린 미추홀 도심 속 나무 심기’ 활동에도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팝나무 외 6종의 나무 2천여 주를 심은 후 인천시민 환경실천서약캠페인도 진행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지난해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면서, “앞으로도 미추홀구의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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