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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오도서관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이달 23일부터 선착순 모집… 2023년생부터 2017년생까지 양육자와 함께 참여 가능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4/19 [15:02]

대전 동구, 가오도서관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이달 23일부터 선착순 모집… 2023년생부터 2017년생까지 양육자와 함께 참여 가능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4/04/19 [15:02]

▲ 가오도서관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안내문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대전 동구는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및 생애초기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북스타트 사업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10일부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은 동구 공공도서관에서 나눠주는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활용해 그림책을 읽고, 책과 관련된 놀이 활동을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하며 상호교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청장과 함께하는 공감이야기(토크)에서 주민들이 요청한 ‘책놀이 프로그램 횟수 증대 의견’을 수용해 기존 총 12회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총 24회로 대상과 총 횟수를 확대했다.

이번 상반기 책놀이 프로그램은 5월 10일부터 6월 18일까지 북스타트 단계별로 3회씩 운영하며, 2023년생부터 2017년생까지 유아와 양육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오는 23일부터 동구 평생학습과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수강료는 무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아이와 부모가 책을 통해 소통하고 더욱 친해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살기 좋은 교육 동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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