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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제2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열려

 제249회 임시회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
 고영찬 의원 ‘미래첨단도시 금천구를 위한 발전 방향‘ 주제로 5분 자유발

심철 | 기사입력 2024/04/23 [21:26]

금천구의회, 제2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열려

 제249회 임시회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
 고영찬 의원 ‘미래첨단도시 금천구를 위한 발전 방향‘ 주제로 5분 자유발

심철 | 입력 : 2024/04/23 [21:26]

▲ 금천구의회 제2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경인투데이뉴스=심철 기자]  금천구의회(의장 김용술)가 23일 제2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인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고영찬 의원이 ‘미래첨단도시 금천구를 위한 발전 방향’ 제언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고 의원은 지난 2월 서울시에서 발표한 ‘서남권 대개조 구상’의 핵심 비전은 금천구가 미래첨단도시로 혁신할 수 있는 추진 동력이 마련된 것이라며, 실제적인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첨단기술 및 혁신 생태계 구축 ▲스마트시티 구축 ▲ 노후주택 안전 점검 및 방범 시설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 교육 및 인재 육성 ▲정부 및 서울시와의 적극적 소통을 제언했다.

 

▲ 5분 자유발언 하는 고영찬 의원


한편, 김용술 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집행부와 동료 의원들에게“올해 세운 각종 시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주시고, 연말에는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 발휘해달라”며, “이번 임시회는 짧은 일정이지만, 구민들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당부했다.

 

금천구의회는 남은 3일의 일정 동안 상임위원회와 제2차 본회의를 연 후 제249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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