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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죄에서 벗어나) 주제로 성경세미나 개최

-12일(일)부터 14일(화),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려 세계 31개국 44명의 정상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장은희 | 기사입력 2024/05/07 [21:27]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죄에서 벗어나) 주제로 성경세미나 개최

-12일(일)부터 14일(화),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려 세계 31개국 44명의 정상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장은희 | 입력 : 2024/05/07 [21:27]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12일(일) 저녁부터 14일까지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개최된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1986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서울을 비롯해 뉴욕, LA, 상파울루, 나이로비 등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며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삶)을 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죄에서 벗어나)라는 주제로 저녁 7시 30분과 오전 10시 30분 하루 두 차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성경 강연에 앞서 2015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 합창제 최고상과 특별상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성가공연도 진행된다.

 

성경세미나의 주강사인 박옥수 목사는 전 세계 115개국 지교회를 통해 활발하게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기쁜소식선교회의 설립자이며, 범세계적인 기독교 목회자 단체인 기독교지도자연합(Christian Leaders Fellowship, CLF)의 설립자이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미국 뉴욕을 비롯해 LA, 독일 프랑크푸르트, 일본 도쿄, 호주 시드니, 케냐 나이로비 등 세계 각국에서도 개최되며 기독교인들에게 죄 사함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을 전하고 있다.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지난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에는 온라인으로 열리며 미국을 비롯한 각국 기독교계와 언론에서 코로나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 전도자로 주목을 받았다.

 

박목사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아프리카 4개국 정상들을 만났으며, 세계 31개국 44명의 정상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GoodNewsTV’와 GoodNewsTV global)을 통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6개 언어로 동시에 중계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공식 홈페이지(www.biblesemina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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