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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효성도서관,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신지명’ 동화 작가 참여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08 [11:42]

계양구 효성도서관,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신지명’ 동화 작가 참여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5/08 [11:42]

▲ (앉은 모습)신지명 작가와 김숙 효성도서관장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재단법인 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 효성도서관은 ‘2024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함께할 작가로 ‘신지명’ 동화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 사업’은 책방이나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문학기반시설에 작가가 상주하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작가의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효성도서관은 계양구립도서관 중 최초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으며, 공개모집 과정을 통해 '내가 그릴 웹툰','후의 목소리','오, 나의 달고나'등을 집필한 신지명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신지명 작가는 “2022년 계양구 올해의 책'오, 나의 달고나'선정에 이어 계양구와 함께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라며 “계양구민이 책을 통해 성장하고 평생 독자로 갈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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