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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문화원, 5월 가정의 달 행사 ‘응신에게 효를 묻다’ 프로그램 성료

계양구 효자로 이름난 유생 ‘이응신’의 발자취를 따라 효(孝)와 가족애(愛)를 실천해요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12:11]

계양문화원, 5월 가정의 달 행사 ‘응신에게 효를 묻다’ 프로그램 성료

계양구 효자로 이름난 유생 ‘이응신’의 발자취를 따라 효(孝)와 가족애(愛)를 실천해요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5/14 [12:11]

▲ 계양문화원, 5월 가정의 달 행사 ‘응신에게 효를 묻다’ 프로그램 성료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 계양문화원은 지난 5월 4일 부모와 자녀 관계로 구성된 2인 이상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부평향교에서 '응신에게 효(孝)를 묻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평향교의 유생이자 계양구의 효자로 이름난 ‘이응신’ 설화를 바탕으로 가족친화 레크리에이션과 체험, 향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통해 효(孝)와 가족애(愛)를 실천할 수 있는 전통체험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유산 해설사와 함께 효자 ‘이응신’의 발자취를 따라 향교를 걷는 ‘효자의 발자취’ ▲서로에게 선물하는 섬유 향수 만들기 ▲싱잉볼 힐링 명상 ▲오늘을 기억하는 특별한 포토타임(폴라로이드 촬영) ▲가족의 마음속을 알 수 있는 가족 얼굴 릴레이 그리기와 가족 문답 시간 ▲직접 ‘이응신’이 되어 가족을 업고 적군을 물리치는 미션 게임을 진행했다.

체험이 끝난 참여자들은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알아보는 시간이 유익했다.”, “조금은 잊고 살았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연령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儒) 캔 두 잇! 부평향교’ 활용 사업의 하반기 프로그램은 계양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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