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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감염관리 컨설팅 및 교육 진행

5월~6월 요양병원 등 10개소 간병인 및 간호사 대상 감염관리 교육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7:31]

동대문구, 감염관리 컨설팅 및 교육 진행

5월~6월 요양병원 등 10개소 간병인 및 간호사 대상 감염관리 교육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5/22 [17:31]

▲ 5. 14. 신우요양병원(동대문구 한천로 207)에서 진행된 감염관리 교육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5월~6월 관내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 등 10개소) 간병인 및 병동 간호사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컨설팅 및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업무특성 상 환자와 밀접접촉을 할 수밖에 없으나, 전문 감염관리 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한 간병인 및 병동 간호사를 대상으로 감염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상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5. 14. 동대문구 신우요양병원을 찾은 건국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 소속 감염관리 전문 간호사는 ‘손 위생 및 병원환경 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는 “손 위생 등 기본 수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6월까지 요양병원 등 감역취약시설 10개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며, 그 결과를 시설과 공유해 미흡한 점을 개선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시설 입소자와 근로자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감염병 대응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구는 교육 참여 실적을 평가해 우수 의료기관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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