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부산 동구, 산들산들 봄바람과 함께 주민곁으로 찾아가는“5월 민생현장 주민소통실 ”운영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8:29]

부산 동구, 산들산들 봄바람과 함께 주민곁으로 찾아가는“5월 민생현장 주민소통실 ”운영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5/22 [18:29]

▲ 부산 동구, 산들산들 봄바람과 함께 주민곁으로 찾아가는“5월 민생현장 주민소통실 ”운영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부산 동구는 5월 민생현장 주민소통실이 수정꿈모아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22일 밝혔다. 수정꿈모아센터는 지난 4월 개관 이후 많은 주민들이 찾는 곳으로, 이날도 구청장과의 소통을 위한 주민들로 붐볐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구청 방문이 어려운 산복도로 일대를 찾아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주민 상담에 앞서 수정꿈모아센터 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 한분 한분에게 인사를 드리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등 어르신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현장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동구는 원도심으로 골목이나 계단 등이 오래되어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청장님께서 주민의 의견을 잘 챙겨주셔서 이제는 불편사항이 많이 해소됐다”라고 만족을 표했다.

이날 접수된 의견은 수정아파트 일원 어르신 보행사고 발생 방지 차량 서행 안내판 설치, 치유의 숲 내 반려동물 에티켓 현수막 설치, 사유지 관리소홀로 인한 인근 거주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 총 6건이었으며, 관련 부서와 현장방문을 병행해 적극 검토 및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은 야간까지 ‘별밤지기 구청장 주민소통실’을 운영하여 주민들과의 소통에 집중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최근 우리 동구가 수정꿈모아센터에 이어 수정산꿈자람터 개장, 이바구복합문화체육센터 준공 등 생활SOC가 차근차근 들어서고 있다. 그간 주민들은 변화된 동구의 모습을 기대해 왔으며, 이제 그 기대와 희망이 현실이 되고 있다.”며 “하버시티 동구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 한분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여 민선8기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