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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반려견과 동행하는 시민·관광객을 위한 펫티켓 푯말 설치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4:40]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반려견과 동행하는 시민·관광객을 위한 펫티켓 푯말 설치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5/24 [14:40]

▲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반려견과 동행하는 시민·관광객을 위한 펫티켓 푯말 설치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소요동 13통 마을 입구와 별앤숲 산책로 펫티켓(공공장소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할 때 지켜야 할 예의)푯말 설치와 홍보활동을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특색사업인‘반려견과 동행하는 시민·관광객을 위한 펫티켓 푯말 설치’를 진행했고, 13통 마을 입구와 별앤숲 산책로를 순회하며 펫티켓 지키기 홍보활동도 추진했다.

권용선 주민자치위원장은“반려견과 산책하는 주민들이 방치된 배변이나, 입마개를 착용하지 않은 다른 반려견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해 펫티켓 푯말 설치와 홍보에 나서게 됐다”라고 전했다.

임기환 소요동장은“펫티켓 설치·홍보를 통해 13통 마을과 별앤숲 산책로가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길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도 펫티켓 홍보를 지속 추진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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