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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청소년봉사단,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 실시

김종석 | 기사입력 2024/06/17 [11:20]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청소년봉사단,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 실시

김종석 | 입력 : 2024/06/17 [11:20]



[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재단법인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이사장 이용권) 청소년봉사단은 지난 6월 15일(토) 청년서포터즈와 함께 김포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3차 정기모임으로 진행된 이날 활동에는 재단 청소년봉사단과 청년 서포터즈 총 14명이 사전교육을 통해 유기동물이 늘어나는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함께 생명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보호소에 방문하여 △견사 청소, △유기견 용품 정리, △사회화 훈련의 일환으로 교감놀이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봉사단원은 “이곳에 있는 동물들이 모두 좋은 곳으로 입양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으며, 함께한 청년 서포터즈는 “청소년활동을 지원하면서 함께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의 청소년봉사단 이즈밍은 상반기 지역사회 환경정화 및 생명보호 실천 봉사활동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모든 연령대가 연대하여 더불어가는 세상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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