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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전체직원교육 ‘조직 내 소통관리’ 진행

김종석 | 기사입력 2024/06/19 [12:02]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전체직원교육 ‘조직 내 소통관리’ 진행

김종석 | 입력 : 2024/06/19 [12:02]



[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재단법인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이사장 이용권)은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시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체직원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조직 내 소통관리’로 선정하고, 유앤미관계연구소 허유미 소장이 강연하고 총 151명의 청소년지도자들이 참여하였다. 조직 내 갈등 예방 및 협업 도모하기 위한 교육에서는 나의 업무와 소통유형을 진단하고, 유형별 소통방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 차수별로 직위별 맞춤교육으로 △실무자: 세대소통 & 마인드셋 △중간관리자: linker로서의 나, 코칭 스킬 강화 △관리자: 리더십 역량 자기 인식, 감성 소통 강의가 구성되었다. 

 

 재단 최인비 사무총장은 “다양한 청소년과 동료들과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업무환경에서는 항상 소통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이 우리 직원들이 청소년 전문가로서 역량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업무환경 개선 및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은 현재 인천, 부천 내 18개의 청소년시설 180여명의 청소년지도자들이 청소년 보호복지, 상담복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활약하고 있으며 재단은 연 1회 이상 전체직원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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