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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화도면,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도로변 제초 작업

정용갑 기자 | 기사입력 2024/06/19 [12:30]

강화군 화도면,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도로변 제초 작업

정용갑 기자 | 입력 : 2024/06/19 [12:30]

▲ 화도면,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도로변 제초 작업


[경인투데이뉴스=정용갑 기자] 강화군 화도면이 관내 주요 도로변의 전 구간 제초 작업을 완료했다.

도로변의 잡풀 제거를 통해 운전자들의 시야를 개선해 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변을 깨끗이 정비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박수연 면장은 “지역 주민과 운전자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도면은 지역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매너미 고개의 덩굴 제거 작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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