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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4년 제1회 남구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 개최

신규 위원 위촉, 공예거리 입점 공방 선정 심의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9 [15:35]

울산 남구, 2024년 제1회 남구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 개최

신규 위원 위촉, 공예거리 입점 공방 선정 심의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4/06/19 [15:35]

▲ 남구,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 개최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울산 남구는 19일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남구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남구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는 공예거리 조성 기본 계획, 공예업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2023년 1월에 설치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고, 공예거리에 입점할 공방을 선정하기 위한 심의를 가졌다.

위원회에서는 공예거리 지역주민 또는 공예 분야 등에 전문지식이 있거나 근무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구성된 내․외부 심사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역량, 사업 계획, 사업성 등을 자세히 검토해 심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정된 공예업체는 점포 임차료 최대 50만원, 점포 시설개선비(환경개선, 간판)으로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번 위원회에서 선정되면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2차 심사를 거쳐 이달 말까지 확정될 예정이다. .

서동욱 남구청장은 “삼호대숲과 연계한 공예거리 활성으로 삼호지역 상권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공예 업종들이 삼호철새마을공예거리에 자리 잡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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