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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24/06/19 [18:22]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지영 기자 | 입력 : 2024/06/19 [18:22]

▲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업무협약식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지난 18일,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김연재)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 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내 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한 지원체계를 함께 구축하고, 인적 ·물적 자원의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2017년 복지관과 처음 인연을 시작으로 매년 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홀로 쓸쓸히 구순을 맞이하는 어르신을 위해 ‘꽃보다 구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22년 버드세이버 저감스티커 부착 활동 및 백미 500kg 지원, 2023년 지역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경로식당 배식 봉사 활동, 사례관리 대상자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청소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연재 회장은 “오늘 업무 협약을 통하여 협의회와 복지관이 더욱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지역사회를 위해 지금처럼 발맞춰 걸어가는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며 “우리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며 지역 내 다양한 재능 나눔과 후원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 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김연재 회장님과 협의회 모든 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의 지원에 힘입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보통의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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