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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훈단체 간담회’ 개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감사와 소통의 시간 가져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11:12]

거창군, ‘보훈단체 간담회’ 개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감사와 소통의 시간 가져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4/06/21 [11:12]

▲ 거창군, ‘보훈단체 간담회’ 개최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거창군은 지난 20일 호국보훈을 달을 맞아 신태우 전몰군경유족회 지회장 등 8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정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훈단체와 소통과 교류를 위해 구인모 거창군수가 직접 주재하여 각 보훈단체지회장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됐다.

신재범 상이군경회 거창지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의 보훈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보훈단체장님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보훈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국가유공자의 영예로운 삶을 위해 보훈단체와 늘 소통하고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지난해 조례를 개정하여 올해부터 독립유공자유족 수당과 각 보훈단체별 운영비를 인상하여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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