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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대부도 방아머리 해안가 ,대부광산퇴적암층 해양환경보존활동

장은희 | 기사입력 2024/07/01 [11:33]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대부도 방아머리 해안가 ,대부광산퇴적암층 해양환경보존활동

장은희 | 입력 : 2024/07/01 [11:33]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지난 29일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는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해양환경 보존활동 일환으로 대부도 방아머리 해안가와 경기도 보물 194호지정된 대부광산 퇴적암층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두껍게 절개되어 있고,제주도에서 볼수 있는 화산암체(큰딱섬 등)와 공룡발자국 화석등이 분포된 해양보호 생물 생태계 현장 체험과 해양환경정화 활동과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쓰레기 되가져가기 해안가 쓰레기 제로 캠페인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은 대부동리 어촌계(계장 이갑성) 주민들로 구성된 동리어촌풍물놀이의 대부도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풍물놀이 행사로 대부도를 알리는 시너지 효과로 뜻있는 활동이였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는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 활동 참여로 생태하천 복원 활동과 해양환경보존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일회용 사용하지 않기, 재활용 분리수거에 솔선수범하며 환경을 생각하고 절약하는 습관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을 지키고 보존하는 일에 꼭 필요한 현장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산교육의 현장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 시민의 삶의 질 정서함양과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쾌적한 공간 조성으로 꾸준히 하천의 수질정화와 수질개선하는데 노력하며 쾌적한 도시 공간 조성에 기여 하고자 살아 숨 쉬는 안산천이 우리 동네 생태 하천과 바다를 깨끗하게 가꾸고 지키는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친환경적 시민 휴식 공간으로 안산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는 앞으로 지속적인 생태하천 복원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며 생명 존중과 해양환경에 대한 중요성으로 시민의식 현장체험 교육을 통해 생태계보호 활동으로 유해 생물 퇴치행사 및 하천 복원, 수질정화 수생식물 식재 및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천 정화 수질개선으로 깨끗한 안산천 가꾸기를 지속하여 “하천이 도시의 생명”임을 인식하고 안산천을 깨끗하고 푸르게 가꾸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아름답고 맑은 깨끗한 생태하천, 살아있는 하천의 심장소리, 하천에 살고 있는 생명의 소리를 우리는 “바다의 지류, 생태 하천을 잘 가꾸고 ”도심속의 생태환경을 우리 손으로 반드시 지켜내야만 한다”고 많은 시민들이 생태하천 가꾸기와 소중한 바다를 깨끗하고 푸르게 가꾸는 해양환경활동에 함께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자원인 바다를 보존하고, 깨끗한 바다를 미래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안산시가 대한민국 최고 해양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양생태 지킴이’로서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깨끗한 바다를 가꾸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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