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남동구 논현2동, 한파 대비 홀로 사는 어르신 난방용품 지원

곽희숙 | 기사입력 2024/12/06 [15:19]

남동구 논현2동, 한파 대비 홀로 사는 어르신 난방용품 지원

곽희숙 | 입력 : 2024/12/06 [15:19]

▲ 논현2동, 한파 대비 홀로 사는 어르신 난방용품 지원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병로)와 함께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용품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동은 ‘안전한 가(家) 행복한 가(家)’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홀몸 장애인 가구에 겨울이불을 지원하고 12월에는 홀몸어르신 세대에 전기매트를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47세대에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또한,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제품의 안전한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방문간호사를 통해 건강체크와 한파대비 건강관리 요령을 설명했다.

 

최병로 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져 어르신들 건강이 염려됐는데 난방용품 지원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명숙 동장은 “갑작스러운 한파에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민들의 안부가 걱정이었는데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항상 관심을 두고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