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성남소방서, 겨울철 일반주유취급소 안전관리 실태 점검

성남소방서 관내 일반주유취급소 13개소 대상 
위험물 저장 및 취급기준 준수 여부 확인 등  

곽희숙 | 기사입력 2025/01/17 [08:41]

성남소방서, 겨울철 일반주유취급소 안전관리 실태 점검

성남소방서 관내 일반주유취급소 13개소 대상 
위험물 저장 및 취급기준 준수 여부 확인 등  

곽희숙 | 입력 : 2025/01/17 [08:41]

▲ 일반주유취급소 안전관리 실태 점검 사진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성남소방서(서장 홍진영)는 지난 2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2개월간 성남시 관내 일반주유취급소 1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일반 주유소 안전관리 실태 점검은 겨울철의 계절적 특성과 주유소 관계자들의 화기사용 증가로 화재 및 폭발사고가 예상됨에 따라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의 주요 내용은 ▲주유취급소의 위치·구조·설비 기준 및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및 대리자 지정 여부 등 확인 ▲주유취급소 화재 예방 안내문 배부 ▲ 주유취급소 내 흡연 금지 안내문 배부 등이다.

 

성남소방서에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 확인 시 사안에 따라 의법 조치하고 신속한 보완 조치와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교육도 함께 할 방침이다.

 

홍진영 성남소방서장은 “주유취급소는 위험물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는 시설로 화재 발생 시 대형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위험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분들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