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서 성남시청 빙상팀 금메달 현장 격려성남시청 빙상팀 금3, 은1 획득...“성남의 자부심이자 대한민국의 희망”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성남시청 빙상팀을 격려하기 위해 중국 하얼빈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8일(토)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을 찾아 성남시청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성남시청 빙상팀은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쏟아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신상진 시장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기량으로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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