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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전국 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 울주군 산불 피해 성금 전달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5/04/10 [16:13]

울주군 전국 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 울주군 산불 피해 성금 전달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5/04/10 [16:13]

▲ 울주군 전국 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 울주군 산불 피해 성금 전달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전국 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가 10일 울주군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이문세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산불 피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문세 지부장은 “이번 성금을 통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피해를 회복하고 일상을 되찾으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순걸 군수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해주신 전국 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기에 큰 도움이 되고 지역에 온정이 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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