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인천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해든초등학교와 저소득 이웃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곽희숙 | 기사입력 2025/07/10 [11:10]

인천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해든초등학교와 저소득 이웃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곽희숙 | 입력 : 2025/07/10 [11:10]

▲ 인천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해든초등학교와 저소득 이웃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아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은자, 민간위원장 김미선)는 지난 9일 관내 해든초등학교(교장 이종재)와 함께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해든초등학교와 아라동의 생필품 나눔 행사는 이번이 두 번째다. 학생 700명은 지금 당장 내게는 필요치 않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필품을 나눔으로써 자원 순환과 이웃 돕기 실천에 동참했다.

 

아이들이 가정에서 가져온 생필품들은 통조림 등 먹거리, 주방용품, 욕실용품, 화장지 등 다양했고, 해든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아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손을 거쳐 100개 이상의 생필품 꾸러미가 만들어졌다.

 

생필품의 대부분은 근처 LH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층과,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은자 아라동장은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인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자원 순환을 통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아라동 측은 직접 제작한 재사용 텀블러를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