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신작로 단체 안산 본오중학교 결식청소년에 쌀 30포 기증

“매년 장학금·쌀 기부 이어간다” 약속도 함께 전해

장은희 | 기사입력 2025/07/14 [21:43]

신작로 단체 안산 본오중학교 결식청소년에 쌀 30포 기증

“매년 장학금·쌀 기부 이어간다” 약속도 함께 전해

장은희 | 입력 : 2025/07/14 [21:43]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신작로단체는 오늘 7월8일 안산 본오중학교 결식청소년을 위해 쌀 30포(총300kg)을 기증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은 본오중학교 내 강당에서 열렸으며, 학교 관계자들과 학생대표, 신작로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기증된 쌀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가정에 지원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작로단체 강성구의장은 인사말에 “청소년들이 배고픔 없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매년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과 쌀 기부 등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본오중학교 조명철교장은 “지역사회가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신작로단체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신작로단체는 다문화 지역민들과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 생필품 지원, 지역별 어른들에게 효잔치등 정기적인 봉사활동등을 통해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