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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성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 전해

곽희숙 | 기사입력 2025/07/17 [11:32]

천안시 부성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 전해

곽희숙 | 입력 : 2025/07/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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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부성1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천안시 부성2동(동장 장현숙)은 17일 새마을남녀협의회(부녀회장 김순옥, 지도자회장 이재홍)가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 200여 명에게 전달했다.

 

김순옥 부녀회장은 “유난히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재홍 지도자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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