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AI·로봇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천안시청소년재단 한상경 대표이사와 천안학부모회협의회 이성현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총 12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인공지능ㆍ로봇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문 인력풀 연계 및 교육협력 ▲ 로봇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청소년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방면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천안시청소년재단 한상경 대표이사는 “AI와 로봇 분야의 융합 교육은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핵심역량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로봇스포츠협회 박영수 회장은 “청소년들이 로봇과 AI 분야에서 미래를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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