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독일 보홈에서 한국 남자 400m 계주 사상 첫 금메달![영상]

곽희숙 | 기사입력 2025/07/28 [12:06]

독일 보홈에서 한국 남자 400m 계주 사상 첫 금메달![영상]

곽희숙 | 입력 : 2025/07/28 [12:06]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27일, 독일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에서 열린 U대회 남자 400미터 계주 결선에서 한국 육상 남자 계주 400미터 대표팀 서민준, 나마디조엘진, 이재성, 김정윤이 38초5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한국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한국 육상 남자 계주 400미터 대표팀은 지난 5월 10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릴레이선수권에서 38초51로 한국신기록을 단축한바 있다.

 

이후 5월 3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 계주에서 0.02초 단축한 38초49를 기록하였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기록 0.01초가 느려 한국 신기록 갱신에는 실패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