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경기후원회, 아이리더 힐링캠프 진행경기후원회 김정석 회장, 매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 이어나갈 것
[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9일 초록우산 경기후원회(회장 김정석)와 ‘아이리더 힐링캠프’를 진행하며 아동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아이리더’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 중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인재양성지원사업으로 체육·예술·학업 분야 등 경기지역에서는 총 120명의 아동에게 742,442,000원을 지원중에 있다. 초록우산 경기후원회에서는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아이리더 힐링캠프’를 진행하며 나눔의 의지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반지 공예와 볼링 등 아동과 후원자가 함께할 수 있는 활동과, 저녁에는 함께 식사를 하며 아동의 꿈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기후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초록우산 경기후원회 김정석회장은 “매년 여름방학기간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아이들이 ‘꿈’이라는 질문에 대해 ‘현실’이 답이 되지 않고 긍정적인 미래를 바라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후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여인미 본부장은 “아이들을 향한 경기후원회의 관심이 매년 꾸준히 더해짐에 감사드린다. 경기후원회의 활동은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경기후원회는 아이리더 지원사업, 중증장애아동 생활시설 봉사활동, 아동양육시설 지원 등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봉사, 후원자 발굴 등의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종석(saakk6401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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