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에는 설철희 안산시 자율방재단 단장과 이수애자 동장을 비롯하여 방재단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단원들은 투표를 통해 와동 방재단 동대표를 선정한 후 자율방재단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와동 자율방재단은 총 25명으로 구성되어 자연재난의 재난.재해.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수애자 와동 동장은 “주민을 위해 기꺼이 와동 자율방재단을 구성해 주신 방재 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자율방재단 활동에 많은 관심을 두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와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상 와동 동대표는 “주민으로 구성된 만큼 신속한 재난 예방 및 대응·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