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용문농협 강성욱 조합장 '총화상' 수상..."임직원과 조합원의 노력 결실"

김지영 | 기사입력 2025/08/13 [17:09]

용문농협 강성욱 조합장 '총화상' 수상..."임직원과 조합원의 노력 결실"

김지영 | 입력 : 2025/08/13 [17:09]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 용문농협 강성욱 조합장이 13일 농협 최고 권위 총화상을 수상했다.

 

 

▲용문농협 강성욱 조합장 프로필 사진


농협 창립 64주년 기념식이 열린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 행사장에는 국회의원, 정부부처, 유관기관과 농업인단체 등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로운 농업·농촌 국민운동 선포식에 앞서 열린 창립 기념식 정부포상과 내부 표창 시상식에서 용문농협 강성욱 조합장이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중앙회와 계열사, ·축협을 대상으로 임직원 상호간 인화단결, 복무기강 확립, 사회공헌, 대외 농정활동, 경영목표 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범 사업장에 수여하는 상으로, 농협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용문농협 강성욱 조합장이 총화상 수상을 기념해 용문농협 관계자 및 농협중앙회 양평지부 권영주 지부장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강성욱 조합장은
총화상 수상은 농협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로, 전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육묘장 및 산지유통시설 운영, 농기계센터 대형화를 기반으로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조합원님들께 힘이 되는 농협, 행복한 삶을 드릴 수 있는 농협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문농협은 지난달 1일 양평군과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농기계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해 고가의 농기계를 양평군으로부터 장기 임대받아 조합원들의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용문농협 강성욱 조합장 '총화상' 수상..."임직원과 조합원의 노력 결실"
  • 용문농협 "2023년 영농회장·부녀회장 연석회의" 성료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