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3동, 본오2동, 본오1동, 성포동,중앙동, 반월동 자율방재단, 생수나눔 행사 개최
장은희 | 입력 : 2025/08/19 [18:03]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본오3동,본오2동, 본오1동, 성포동, 중앙동, 반월동자율방재단은 지난 18일 상록수역, 미즈피아 사거리,다농사거리, 중앙동 동서코아앞~중앙역3번출구,반월농협사거리앞,에서 폭염 극복을 위한 생수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무더위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과 야외 근로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산시방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생수 3000병을 준비해 이동노동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변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생수 나눔은 단순한 생수 지원을 넘어 폭염 시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오3동 동대표안금순, 본오2동 동대표 조형순, 본오1동 동대표 정경화, 중앙동 동대표 박현숙, 반월동 총무 원미선, 성포동 동대표 이영애는 “작은 정성이지만 폭염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예찰 및 정비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설철희 방재단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뜻깊은 나눔 행사를 펼쳐 주신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자율방재단 등 단체와 협력해 폭염 등 재난 대응 활동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