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나주소방서, 외국인 주민 대상 화재예방 합동점검·지원사업 추진

나주시 가족센터와 합동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및 안전교육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5/09/10 [17:00]

나주소방서, 외국인 주민 대상 화재예방 합동점검·지원사업 추진

나주시 가족센터와 합동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및 안전교육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5/09/10 [17:00]

▲ 나주소방서, 외국인 주민 대상 화재예방 합동점검·지원사업 추진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나주소방서는 나주시 가족센터와 함께 관내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과 화재예방 지원 사업을 10월 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나주시 가족센터가 선정한 화재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점검 ▲누전차단 기능 콘센트 ▲발열 차단 소화패치 ▲스프레이형 강화액 소화기 등 생활안전 물품을 나주소방서 생활안전순찰대에서 보급 및 설치한다.
또한 외국인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로 제작된 화재예방 자료를 제공하고, 통역을 지원해 119신고 요령과 대피 행동요령을 교육할 예정이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