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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강풍 예보에 따른 그늘막 폐산

장은희 | 기사입력 2025/09/13 [21:07]

풍수해·강풍 예보에 따른 그늘막 폐산

장은희 | 입력 : 2025/09/13 [21:07]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안산시자율방재단(단장 설철희)은 지난 9월 12일 풍수해·강풍 비상 예보에 따라 본오2동, 중앙동, 월피동, 성포동, 고잔동, 백운동, 성포동 등 총 7개 동에서 각 동대표 및 단원들과 함께 신속한 ‘그늘막 폐산 작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율방재단은 자연재난 예방 및 복구를 위해 구성된 민간 자율 방재 조직으로, 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및 하천 변 출입통제선 설치, 겨울철 도로변 눈 치우기 등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설철희 방재단장은 “강풍과 비가 오는 날씨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그늘막 폐산작업 활동을 펼쳐 주신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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