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재단은 자연재난 예방 및 복구를 위해 구성된 민간 자율 방재 조직으로, 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및 하천 변 출입통제선 설치, 방역, 겨울철 도로변 눈 치우기 등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설철희 방재단장은 “모기, 초파리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방역 활동을 펼쳐 주신 성포동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애 성포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대우파크아파트 노인정 주변 모기와 초파리 퇴치 방역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성포동 방재단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방역 활동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