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확진 판정을 받고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병원을 찾았을 때, 가장 먼저 다가온 것은 의료진의 따뜻한 위로와 세심한 배려였다”며, “진료와 치료는 매우 신속하고 체계적이었고,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 가장 적합한 치료를 빠르게 적용해 고통은 최소화되고 회복은 놀라울 만큼 빨랐다”고 전했다.
특히, 임소연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은 환자를 단순한 치료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치료 과정마다 친절한 설명과 격려로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도왔다. A씨는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어 치료를 견딜 수 있었다”며 의료진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경험을 통해 A씨는 “의료는 단순히 병을 고치는 것을 넘어, 환자의 삶과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일임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서울호흡안심병원의 전문성과 따뜻한 진료 덕분에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서울호흡안심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호흡기 전문 병원으로서,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치료와 함께 정서적 돌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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