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안산시자율방재단, 안산소방서, 상록경찰서, 한양대학교에리카, 한국전력, KT,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한적십자사, 고대안산병원, 의용소방대 등 11개 기관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병행하는 통합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훈련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각 기관의 협력방안과 역할을 논의했으며 현장훈련에서는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등 긴급구조 활동과 수습.복구 과정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설철희 방재단장은 “각동 대표들과 단원들께 적극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여 지속적인 환경개선과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와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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