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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종합사회복지관, 시니어대학 임원단 대상 인권 교육 실시, 학과 안정 운영 발판 마련

임원단의 높은 만족도에 힘 입어 2차 교육 진행, 학과 내 유대감 형성 및 지원
임원단 11명 대상 인권 교육 진행, 전문 기관 협력으로 조직 문화 강화

곽희숙 | 기사입력 2025/11/12 [14:23]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시니어대학 임원단 대상 인권 교육 실시, 학과 안정 운영 발판 마련

임원단의 높은 만족도에 힘 입어 2차 교육 진행, 학과 내 유대감 형성 및 지원
임원단 11명 대상 인권 교육 진행, 전문 기관 협력으로 조직 문화 강화

곽희숙 | 입력 : 2025/11/12 [14:23]

▲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시니어대학 임원단 대상 인권 교육 실시, 학과 안정 운영 발판 마련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선, 이하 ‘철산복지관’)은 지난 2025년 11월 12일(수) 오전 11시, 광명시민인권교육센터에서 철산시니어대학 임원단 11명을 대상으로 학과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인권교실’ 교육을 진행했다.

▲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시니어대학 임원단 대상 인권 교육 실시, 학과 안정 운영 발판 마련

 

 이번 교육은 올해 진행된 임원단 역량 강화 교육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아, 철산시니어대학의 학과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후속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전문 기관인 광명시민인권교육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함으로써, 임원단이 학과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인권 감수성을 가지고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철산시니어대학은 노인여가문화사업의 일환으로 학과별 대표로 구성된 임원단이 학과생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협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추가 교육은 임원단이 단순한 대표를 넘어, 시니어대학을 이끄는 ‘조직 운영의 중심이자 촉진자’ 역할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영선 관장은 “올해 임원단 교육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이번 추가 교육을 통해 유대감을 더욱 깊게 다지고 각자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고취하고자 했다.”며, “임원단이 시니어대학 내에서 학과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학과생 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조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임원단 대상 교육을 정기적으로 편성하여 학과 내 운영을 안정적으로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철산시니어대학 운영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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