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병무청,수능시험일(11월13일) 병역판정검사 휴무 안내수능 다음날부터 검사 재개, 12월 17일까지 검사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인지방병무청(청장 하성일)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11월 13일(목)에는 수험생의 편의 등을 고려하여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 및 중앙병역판정검사소에서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병역판정검사는 수능 다음날인 11월 14일(금)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실시되며, 올해 병역판정검사는 12월 17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경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본인의 검사 일자를 반드시 확인하여 수능일에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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