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지역사회 내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구월3동 통장 공동체 모임(행복만들기·사랑나누기) 회원 17명이 참여해 서빙과 설거지, 안내 등 봉사활동을 함께했다.
식사 시간에는 닭갈비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참석한 이웃들은 오랜만에 따뜻한 한 끼와 정다운 시간을 함께했다.
한편, 구월3동 제일교회에서는 이번 식사와 연계하여 참석한 이웃 주민에게 각 쌀 10kg을 지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최옥주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음식을 제공해 주신 춘천전통닭갈비 1호점과 봉사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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