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현 정부 출범 6개월 주요 분야별 정책 긍정 평가: 외교 63%, 복지 57%, 경제·대북·노동 40%대, 인사 36%, 부동산 24%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을 맞아 경제, 부동산, 복지, 노동, 대북, 외교 분야 정책과 공직자 인사 각각에 대해 현 정부가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물었다. 그 결과 외교 분야에는 63%가 '잘하고 있다', 25%가 '잘못하고 있다'라고 답했고, 복지 57%:25%, 경제 48%:34%, 대북 44%:32%, 노동 43%:34%, 공직자 인사 36%:39%, 부동산 24%:49%로 나타났다.
외교와 복지에는 유권자 열에 여섯이 긍정적이고, 경제·대북·노동 정책에서도 긍정론이 부정론보다 10%포인트가량 많다. 공직자 인사에 관해서는 긍·부정 시각이 비슷하게 갈렸다. 이번 평가 대상 7개 정책 분야에서 가장 낮게 평가된 것은 부동산이다.
한국갤럽의 2025년 12월 2~4일까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로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자체조사 표본오차는,±3.1%포인트(95% 신뢰수준)이며,접촉률 44.8%(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응답률은,11.8%(총통화 8,441명 중 1,000명 응답 완료)로 나타났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또는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바람.
박상기(psk525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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