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국내 홍삼산업의 전통을 이어온 백제홍삼㈜은 향후 2년간 안산시체육회의 공식 음료 후원사로 활동한다. 양 기관은 공동 캠페인 추진과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강화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은 체육인 건강 증진을 위한 뜻깊은 시작”이라며 “체육인들이 체력과 기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자 백제홍삼㈜ 전무이사는 “안산시체육회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각종 체육행사에 고품질 홍삼 건강음료를 후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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