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봉명천사의 집인 꽃보다 소는 지난 2017년부터 8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과 11월에 이어 30가구 분량의 갈비를 기부하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갈비를 전달받은 지역주민은 “배복자 대표의 선행에 대해 익히 알고 있다”며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을 전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복자 꽃보다 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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