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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테크 & BS이엔지 MOU체결...양평군 건설업체와 세미나 가져

-건설현장 안전성 향상 기대

김지영 | 기사입력 2025/12/19 [16:19]

㈜아키테크 & BS이엔지 MOU체결...양평군 건설업체와 세미나 가져

-건설현장 안전성 향상 기대

김지영 | 입력 : 2025/12/19 [16:19]

▲아키테크 방재웅 대표와 비에스 이엔지 이호창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스마트 건설 솔루션 시스템 기술을 보유한 ㈜아키테크(대표 방재웅)와 ICT장비 전문기업 비에스 이엔지(대표 이호창)가 지난 18일 양평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MOU)에는 방재웅 대표와 이호창 대표를 비롯, 공감정책연구원 권순신 원장, 양평군전문건설인협회 김남식 회장, YB비즈텍 대표 신상용, 태산건설 정택상 대표, 신화소방 감리사 조성설 부회장 등이 참석해 VisionCM 시스템에 대한 개발사 아키테크와 세미나를 가졌다.

 

 

 

▲협약식에 앞서 아키테크 방재웅 대표가 VisionCM 플랫폼 시스템에 대한 설명 후 양평군 전문건설인협회 김남식 회장과 함께 참석한 건설사 들이 세미나를 하고 있다.

▲협약식과 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키테크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드론, BIM(빌딩 정보 모델링)을 통합한 ‘VisionCM’ 플랫폼 기술 개발사다. 건축, 건설 현장에서 현장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현장의 안전성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아키테크 방 대표는 “VisionCM의 4대 첨단기술(AI, IoT, 드론, BIM)과 비에스이엔지의 전문적 역량과 결합 되어 상호 간 시너지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통합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스마트 감리 시장을 선돟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대표는 양평군 출신 건축사로 현재 용문면에서 라움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에너지시스템공학 박사다. 또한 아키테크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참석을 확정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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