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로 2025년 마지막 날을 보내는 사람들...‘환한 미소로 화답한 이용인들’-현장에서 직접 만든 짜장면으로 훈훈함 전해...
따뜻한 짜장면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기 위한 조리대와 대형 화구, 제면기를 싣고 온, 금단버섯농원 김유철 대표, 한마음상조 유경선 대표, 오찬보리밥 권오찬 대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만든 소스와 직접 뽑은 면으로 만든 짜장면을 이용인들과 나누며 2025년 마지막 날의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보담 남명순 원장은 “연말이라 자칫 외로울 수 있는 시기에 우리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2025년 마지막 날이고 2026년을 준비하는 특별할 수도 있는 시간에, 나눔이라는 봉사를 선택한 봉사자들의 행보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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