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양서면..."철도 유휴지에 태양광 소득사업" 제안-사전 질문 10건, 현장 질문 8건 등 18건 접수돼
이날 행사장을 찾은 100여 명의 주민들은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군수와 기초의원 후보예정자들의 인사를 받으며 행사장에 입장했다.
전진선 군수의 ‘2026년 군정계획’에 대한 40여 분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양서면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박용순 양서면장이 설명을 이어 갔다. 이어진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사전 접수된 10여 건의 질문과 건의사항, 현장에서 8명이 추가로 질문해 18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현장 질문 중 이백현 양서파출소장이 두물머리 해맞이 관련 주차와 교통체증 일화를 소개하며 개선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다음주 12일 옥천면, 13일 서종면에 이어 14일부터는 동부권을 순회한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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