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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양서면..."철도 유휴지에 태양광 소득사업" 제안

-사전 질문 10건, 현장 질문 8건 등 18건 접수돼

김지영 | 기사입력 2026/01/09 [14:22]

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양서면..."철도 유휴지에 태양광 소득사업" 제안

-사전 질문 10건, 현장 질문 8건 등 18건 접수돼

김지영 | 입력 : 2026/01/09 [14:22]

▲9일 양서면 소통한마당 행사에서 전진선 군수와 100여 명의 주민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지난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진행고 있는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9일 양서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100여 명의 주민들은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군수와 기초의원 후보예정자들의 인사를 받으며 행사장에 입장했다.

 

전진선 군수의 ‘2026년 군정계획에 대한 40여 분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양서면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박용순 양서면장이 설명을 이어 갔다이어진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사전 접수된 10여 건의 질문과 건의사항, 현장에서 8명이 추가로 질문해 18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현장 질문 중 이백현 양서파출소장이 두물머리 해맞이 관련 주차와 교통체증 일화를 소개하며 개선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군민과의 대화에서 경제안전국 소관에 대해 이세규 국장이 답변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문화복지국장 신동원, 기후환경국장 윤건진, 양서면장 박용순, 양평군수 전진선, 경제안전국장 이세규, 도시건설국장 안철영, 환경사업소 유명호, 수도사업소 김대희   


이날 접수된 질문에는 경제안전국 소관 질문이
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세규 국장은 답변에서 대부분의 민원을 처리하겠다는 긍정적 답변을 내놨다. 특히 복포2리 이장의 "철도 유휴지에 태양광을 설치해 마을 소득사업"을 제안에 대해 이 국장은 "좋은 의견이라며 관련 정책이 있다"며 "즉시 신청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답변했다.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다음주 12일 옥천면, 13일 서종면에 이어 14일부터는 동부권을 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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