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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따뜻한 동행, 한길익스프레스 권유희 대표 가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7백만원 기부

장은희 | 기사입력 2026/01/12 [11:56]

2026년 따뜻한 동행, 한길익스프레스 권유희 대표 가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7백만원 기부

장은희 | 입력 : 2026/01/12 [11:56]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재단법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한길익스프레스(안산소재) 권유희 대표 가족이 안산시 지역인재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7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6년 새해 나눔을 일가족이 함께 실천한 뜻깊은 사례로 안산시에서 포장이사, 일반이사 등을 취급하는 한길익스프레스 대표이자 두 자녀의 어머니인 권유희 대표가 5백만 원을 기부하고, 자녀인 다모아실용음악학원 대표 박민우 씨와 박민희 씨가 각각 1백만 원씩 기부했다.

 

특히 권유희 대표는 2025년 4월부터 CMS 정기후원을 통해 매월 20만원씩 꾸준한 기부로 사랑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와 더불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로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권유희 대표는 “새해를 맞아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고 전했고, 자녀 박민우 씨와 박민희 씨 역시 “부모님의 나눔을 보며 자라온 만큼 자연스럽게 함께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를 위한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단 이흥업 대표이사는 “자신보다 이웃, 더 나아가서 사회를 위하는 따뜻한 사랑의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며, 안산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줄것을 확신하며 소중한 기부금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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