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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김연호 사무국장, 양평군수 출마 선언

-여현정 의원 조력자로

김지영 | 기사입력 2026/01/19 [16:38]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김연호 사무국장, 양평군수 출마 선언

-여현정 의원 조력자로

김지영 | 입력 : 2026/01/19 [16:38]

▲더불어민주당 김연호 출마 예정자가 19일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김연호 사무국장이 19일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평군수 출마를 공식화 했다.


 

노동운동가, 시민 활동가를 자처한 김연호 출마예정자는 살아오면서 시대의 아픔을 담고자 했던 삶의 궤적이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서울~양평 고속도로 국정농단 진상규명 촉구, 농성단 상황실장으로 287일간 현장을 지켰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원안 추진을 밝힌 김 예정자는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지역소멸위기 극복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겠다...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사회적 약자를 더 촘촘하게 챙기는 '억강부약'의 정책을 통해 조금 덜 불평등하고 덜 불공정한 사회를 향해 걸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양평군의 오랜 숙원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힌 김 예정자는 최근 소통한마당에서 전진선 군수가 법률을 바꿔야 하는 등의 이유로 사실상 응급의료 시설 설치가 불가능 하다고 밝힌 국립교통재활병원 응급의료 확충을 내 걸었다.

 

국립교통재활병원 응급의료 시설 설치 세부 방안에 대해 김 예정자는 국토교통위 간담회에서 긍정적 답변을 받았다난관이 없지는 않겠지만, 국토교통위와 보건복지부 협의가 우선이며 최종 경기도지사가 승인권자다라며 가능하다고 답했다.

 

김연호 예정자는 당초 양평군수 출마를 밝힌 여현정 군의원이 군수 출마를 접고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며 출마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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