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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팀, ‘2026년 겨울철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운영

용인시무한돌봄센터,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팀), 신갈동 행정복지센터 참여
혹한기 위기상황 노출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위한 홍보활동 진행

곽희숙 | 기사입력 2026/02/06 [22:12]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팀, ‘2026년 겨울철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운영

용인시무한돌봄센터,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팀), 신갈동 행정복지센터 참여
혹한기 위기상황 노출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위한 홍보활동 진행

곽희숙 | 입력 : 2026/02/06 [22:12]

▲ 용인시무한돌봄센터,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팀), 신갈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겨울철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팀(관장 이종화)은 지난 2월 5일 혹한기 추위 속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신갈동 내 취약지역(모텔, 고시원 밀집지역)에 집중하여 인근 상가 74곳 및 지역주민 250명 대상으로 진행했고, 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비롯하여 용인시무한돌봄센터,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신갈동 행정복지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운영했다.

 

‘2026년 겨울철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2월 말에도 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 활성화를 위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상담과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종화 관장은 “매년 혹한기, 혹서기에 노출된 취약 위기가구 발굴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취약계층에 더욱 관심 가지며,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서는 생계, 주거, 의료, 고용 등 복합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자립 및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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