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홍명기 용문면장과 양평소방서 이동규 재난대응과장 그리고 용문여성의용소방대 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학금은 초·중·고 학생 3명에게 120만 원(각 40만원)을 전달했다. 홍명기 용문면장, 이동규 재난대응과장, 서상옥 대장이 장학금 전달과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서상옥 대장은 “지역사회의 나눔은 액수가 아닌 관심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누군가에게는 작은 나눔일 수도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면의 행정이 미처 미치지 못한 곳들을 살피고 관심 가져주는 용문여성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매달 반찬 봉사 등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점 기억하고 있다”고 치사했다.
한편 이날 꾸러미는 용문농협(조합장 강성욱)이 후원했으며 장학금은 지난해 12월 경 용문역 일원에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