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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봉 양평군수 입후보예정자...‘거인의 어깨 위에서’ 출판기념회

최재영 목사 “급조된 글 아닌, 정독할 만한 책”

김지영 | 기사입력 2026/03/01 [21:45]

신순봉 양평군수 입후보예정자...‘거인의 어깨 위에서’ 출판기념회

최재영 목사 “급조된 글 아닌, 정독할 만한 책”

김지영 | 입력 : 2026/03/01 [21:45]

▲기념식에 이어 작가와의 대화에서 신순봉 작가의 친구 변경섭 작가가 무대에서 책이야기를 나눴다.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수 출마 신순봉 입후보예정자가 지난달 28일 양평군 개군면 소재 쉐르빌온천관광호텔 파라다이스 홀에서 ‘거인의 어깨 위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회에는 여주·양평 지역위원회 최성원 직무대행, 여현정, 최영보 군의원, 이종인, 김연호, 조주연 양평군수 입후보예정자 등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김주식, 정상욱 양평군수 출마 입후보예정자도 참석해 축하했다.

 

  

▲신순봉 작가의 친구 최재영 목사가 무대에 나와 "정독할 만한 책"이라며 호평하며 축하했다.

 

신 작가의 친구로 알려진 최재영 목사도 참석해 “급조된 글이 아닌 정독할 만한 책”이라고 저서를 평가하며 축하했다. 김승원(경기 수원시갑) 경기도당위원장, 염태영(경기 수원시무), 최근 인천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박찬대(인천 연수구갑), 이재강(경기 의정부시을), 경기지사에 출마한 한준호(경기 고양시을) 국회의원이 축하 영상을 보냈다.

 

 

▲신순봉 저자가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내빈들을 일일이 소개했다. 이날 신 작가의 부모님도 참석했다.

 

경기도지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추미애(경기 하남시갑) 법사위원장도 “양평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고민한 내용”이라며 “현장을 알고 있는 사람의 노력이 보태질 때 지역의 변화는 시작된다”고 축전을 보내왔다.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저자와의 대화’에는 신 작가의 친구 변경섭 작가가 출연해 책 이야기를 나눴다.

  

 

▲식전 축하공연 

 

‘거인의 어깨 위에서’라는 제목으로 400여 쪽 분량의 신 작가 저서는 사회적 이슈나·사건, 정치적 상황, 양평군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메모한 내용을 책으로 펴냈다. 출판사는 도서출판 바람꽃으로 1부 벌판에서, 2부 역사에서 지혜를 구하다, 3부 고전에서 지혜를 구하다, 4부 그 아이는 어디에 있을까, 5부 을(乙)을 위하여, 6부 세상에 묻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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